숨은 작가, 낯선 작가, 바깥의 작가를 소개해온 '인문서가에 꽂힌 작가들' 시리즈에서 이탈리아 신사실주의(네오리얼리즘)의 대표 작가 체사레 파베세의 시 전집이 출간됐다. 체사레 파베세 시 전집 1권 <피곤한 노동>은 이탈리아 시단에 새바람을 일으킨 파베세의 대표 시집이다.
우리의 선조들 남쪽 바다 선조들 숫염소 신 풍경 Ⅰ 고향 떠난 사람들 풍경 Ⅱ 과부의 아들 8월의 달빛 예전에 살았던 사람들 풍경 Ⅲ 밤
그 이후 만남 고독을 찾아 계시 여름 아침 야상곡 풍경 Ⅶ 번민 정열의 여인들 메마른 땅 인내 시골 창녀 데올라의 생각 담배 두 개비 그 이후
시골 속 도시 세월은 흐르고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 건축 공사장에서 시골 속 도시 유전(遺傳) 모험 고대 문명 율리시스 규범 풍경 V 방종 작가의 초상 9월의 그라파 발레 아버지 Ⅰ 애틀랜틱 오일 모래 채취꾼들의 황혼 마차꾼 피곤한 노동
어머니 계절 밤의 쾌락 쓸쓸한 저녁식사 풍경 Ⅳ 기억 목소리 어머니 뱃사공의 아내 술 취한 노파 풍경 Ⅷ
타지 않는 나무 바깥세상 한 세대 폭동 타지 않는 나무 포조 레알레 정치가의 말 종이담배를 피우는 사람들
아버지 지중해 풍경 Ⅵ 신화 소박함 본능 아버지 Ⅱ 새벽별 지붕 위의 천국
부록 시인이라는 직업 아직 쓰지 않은 시들에 대하여
체사레 파베세 연보
옮긴이의 말 삶을 향한 열정, 죽음과 만나다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2018 / 페르난두 페소아 지음 ; 김한민 옮김 / 민음사
초콜릿 이상의 형이상학은 없어 2018 / 지음: 페르난두 페소아 ; 옮김: 김한민 / 민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