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의 조금 다른 시선으로 본 독도 <독도, 대양을 꿈꾸다>. 이 책은 저자 김남일이 지난 10여년간 독도수호와 독도의 모섬인 울릉도를 어떻게 하면 발전시키고, 일본의 독도 도발을 막을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의 산물이다.
머리말- 독도 수호를 위하여
Ⅰ. 독도 수호의 3원칙 1. 독도는 울릉도가 지켜야 한다 2. 독도는 동해 끝이 아니라 대양을 향한 관문이다 3. 교육과 문화의 힘으로 독도를 지킨다
Ⅱ. 독도를 지켜온 사람들 1. 독도의 숨비소리 - 강치와 함께 휴일을 즐기던 독도의 해녀들 2. '미역'과 '쌀'을 바꾸던 '독도 장터'에서 죽어간 사람들 - 미군 폭격으로 독도에 수장당한 어부들 3. 최초의 독도어장 CEO, 최종덕 - 최종덕 씨가 독도에서 추구한 건 ‘행복’이었다 4. 김성도 씨의 외손자 '환'이가 밝혀준 독도의 미래 - 김성도 씨는 로빈슨 크루소가 아니다 5. 안용복, 대양의 인도자로 부활하다 - 영토 개념으로 바다를 본 최초의 조선인 6. 독도 의용수비대 - 마지막 독립군 7. “한줌의 재 되어도 우리 땅 독도를 지킬 터” - 초대 독도박물관장 이종학 선생 8. 울릉도를 '사람의 향기'로 채운 삶 - 이경종 선생님 9. 우리 시대의 안용복, 이덕영 - 해양대국을 꿈꾸며 우리 ‘땅’을 사랑했던 한 사람 10. 독도와 한 몸이 된, 오늘의 독도 수호자들 - 독도관리사무소 직원들과 울릉도·독도해양과학기지 김윤배 박사
Ⅲ. 내가 꿈꾸는 울릉도·독도의 미래 1. 울릉도·독도를 아이들이 행복한 섬으로 2. 울릉도·독도를 세계인이 사랑하는 녹색섬, 평화섬으로 3. 울릉도·독도를 해양교육, 해양과학의 요람으로
부록 1. 일본의 주요 도발 및 대응 일지 2. 대한민국 해양경영 5000년 연표
후기- 독도를 지키는 동지들에게
한국의 종가, 그 현재와 가치2016 / 지음: 김광억, 김미영, 이해준, 이영찬, 백명진 / 예문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