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기자로 산다는 것>의 기자들과 새로 동참한 신입 기자들이 지난 5년여의 지난한 여정을 다시 기록한 책을 펴냈다. 창간과 관련한 비밀스런 이야기들과 취재 과정의 뒷담화가 넘쳐난다. 눈물도, 웃음도 있다.
머리말 어제의 아픔을 딛고 정직한 내일을 다짐한다 / 표완수
01 시사IN, 이렇게 만들었다 단식, 멈출 수 없었던 우리의 싸움 / 정희상 꼬리가 몸통을 흔들다 / 남문희 결코 기자답지 않은 이야기 / 문정우 시사IN 제호와 로고, 이렇게 만들었다 / 김은남 “독립은 고결한 가치입니다” / 신호철 신정아 단독 인터뷰, 하늘이 도왔다 / 성우제 트로이 목마 6인, 기나긴 인내의 시간 / 김완숙
02 시사IN 기자로 산다는 것 정치전문기자가 방송을 뛴 까닭 / 이숙이 경제 기사를 잘 읽히게 하고 싶다 / 이종태 비굴하지 않은 가슴을 주소서 / 주진우 고재열은 몰라도 독설닷컴은 안다? / 고재열 삼성 백혈병의 사실과 진실 / 고제규 파업의 추억 / 차형석 마감 인생인지, 인생 마감인지… / 이오성 ‘언론계 최고 대우’에 홀딱 반하다 / 변진경 꼬꼬마 기자 3인의 ‘거창한 작당’ / 천관율 어리버리 정치부 1년차, 오늘도 죽자고 마신다 / 장일호 천국의 맛을 보고 싶다 / 임지영 ‘사랑을 나누는 그곳’의 땀, 애환, 눈물 / 김은지 1억 피부과,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허은선 기왕 버린 몸, 어디든 못 갈까 / 조남진
03 내가 만난 시사IN 기자들 선배가 있어 독자들은 행복했을 거야 / 안은주 어떤 술자리 / 조형근 “새 매체 창간하면 10년간 기사 쓸게요” / 김영미 시사IN 씹을 땐 좋았는데… / 송지혜 매순간이 새로운 도전의 나날 / 양정민 시사IN이라는 언론‘기업’ / 고종석 나와 시사IN 기자 / 김경수 시사IN 만화를 그린다는 것 / 굽시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