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연기자로 활동해 온 데이비드 니콜스의 장편소설. 20년간 소울메이트로 지낸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이다. 사랑보다 더 깊은 감정으로 사랑하는 것, 소설은 그 묘한 감정의 출렁거림이 어떻게 펼쳐지는지를 영화의 장면장면처럼 번갈아가며 보여준다. 1988년부터 2007년까지 20년간의 7월 15일. 그 하루의 스토리들을 담은 소설이다.
part 01. 1988~1992 20대 초반 ch 01 1988. 7. 15_미래 ch 02 1989. 7. 15_다시 삶 속으로 ch 03 1990. 7. 15_타지마할 ch 04 1991. 7. 15_기회들 ch 05 1992. 7. 15_어울림의 규칙들
part 02. 1993~1995 20대 후반 ch 06 1993. 7. 15_케미칼 ch 07 1993. 7. 15_아무 때나 웃긴다는 것 ch 08 1994. 7. 15_쇼비즈니스 ch 09 1995. 7. 15_담배와 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