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고전과 인문서를 꾸준히 읽어 착실한 인문 소양을 갖춘 중국의 과학사학자이자 천문학자인 장샤오위안 독서 편력기다.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듯 늘어놓는 그의 이야기에는 학문, 독서, 번역, 편집, 서재, 서평 등을 아우르는 책 생태계에서 살아온 그의 삶이 오롯이 담겨 있다.
추천사 머리말
서재 이전 1 눈 내리는 밤, 문을 닫고 금서를 읽다 2 학생 시절
서재 이후 3 서재의 변천 4 '노대'와 '침실'의 사이 5 나의 서평 생활 6 두 문화 7 서재의 생명
책과의 인연 8 여행길에서도 마음은 책과 함께 9 그 사람, 그 책
맺음말 감사의 말 역자 후기
외롭고 쓸쓸한 사람 가운데2019 / 지음: 리자퉁 ; 옮김: 김명구 / 문학동네
인생을 바르게 보는 법 놓아주는 법 내려놓는 법 : 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할 때2014 / 쑤쑤 지음 ; 최인애 옮김 / 다연
나는 내가 잘됐으면 좋겠다: 조금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한 마음 세우기 연습2019 / 지음: 아이얼원, 옮김: 한수희 / 유노북스
지금 이대로 괜찮은 당신2015 / 양양 ; 장하오천 지음 ; 신혜영 옮김 / 이야기나무
우리 셋2022 / 지음: 양장; 옮김: 윤지영 / 슈몽
바나나 톡 : 인생이 피곤할 때, 귀찮을 때, 두려울 때 하나씩 까먹는 마음의 문장들2015 / 양창이 지음 ; 이지수 옮김 / 지식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