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의 자연선택 이후 가장 아름답고 강력한 공생 발생 개념을 진화의 역사에 포함시킨 20세기 가장 위대한 생물학자 린 마굴리스의 생애와 사상을 담은 책이다.
린 마굴리스를 추모하며 추천의 글 / 우희종 서문 / 도리언 세이건
시작 이야기 중의 이야기 / 호르헤 와헨베르그 박식함 / 모셀리오 샤흐터 위에서 하듯이 아래에서도 / 앙드레 칼릴 가까운 친구이자 동료의 입장에서 본 린 / 제임스 러브록 가이아는 생물이 아니다 / 브루스 클라크
생명을 생물학에 되돌려놓다 열정적인 린 마굴리스 / 나일즈 엘드리지 린 마굴리스와 스티븐 제이 굴드 / 마이클 F. 돌런 고상한 사회에는 너무 허황된 / 잰 샙 계와 영역 / 마이클 J. 채프먼 베일리얼의 전투 / 마틴 브레이저 과학, 음악, 철학 / 데니스 노블 신다윈주의와 집단선택 논쟁 / 조시 미텔도르프
현대의 코페르니쿠스 시페위셋 타임슬립 / 스테판 헬름라이히 린 마굴리스 과학의 문화적 차원 / 윌리엄 어윈 톰슨 린 마굴리스 영성과 과정철학 / 데이비드 레이 그리핀 + 존 B. 코브 주니어 사나운 지성 / 데이비드 에이브럼 소용돌이에 빨려 들어간 어부들 / 페터 베스트브뢰크
이단자, 선생, 이웃, 친구 가이아델릭 / 리처드 도일 두 번의 충돌, 세 번의 붕괴 / 린 마굴리스 건드리지 못할 만큼 신성한 주제는 없다 / 조애너 바이비 에밀리 디킨슨의 이웃 / 테리 Y. 앨런 화장실에서 나눈 농담 / 페니 보스턴 어떤 교육 / 에밀리 케이스 다른 상도 받아야 한다 / 데이비드 렌슨 사랑 그리고 비참함으로 / 벳시 덱스터 다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