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당시, 이 땅에서는 총을 들지 않았던 수많은 국민이 자신을 지켜줄 것이라고 믿었던 국가의 손에 영문도 모른 채 목숨을 잃었다. 국가는 왜 자기 국민에게 총부리를 들이댔을까? 이 책은 바로 한국전쟁과 민간인 학살, 그 잃어버린 고리에 대한 증언이다.
추천사 진실과 인권을 찾아서 머리말 한국전쟁사를 되돌아보다
1장 피난민 제1호가 대통령? 2장 한강철교는 파괴되지 않았다? 3장 적을 앞두고 사라진 김포지구전투사령관 4장 스미스 부대를 기억하다 5장 후퇴 국군은 왜 국민을 공격했나? 6장 전선이 없었던 호남도 피해가지 못했다 7장 국방부에 간첩이 있다? 8장 국군 17연대는 과연 어디에 있었나? 9장 정말 인민군이었나? 10장 피난민은 적이었나? 11장 살아있는 것이 죄? 12장 대한민국이 법치국가라고?
맺음말 전쟁의 본질
참고문헌 용어설명
선을 넘어 생각한다 : 남과 북을 갈라놓는 12가지 편견에 관하여2018 / 지은이: 박한식, 강국진 / 부키
김정은.jpg : 북한 이미지 정치 엿보기2015 / 변영욱 지음 / 한울
새로운 100년 : 오연호가 묻고 법륜 스님이 답하다2013 / 법륜 ; 오연호 [공]지음 / 오마이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