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진의 맛깔 나는 영화이야기 세 번째. 전문 비평가의 입장이 아니라 최대한 일반 관객의 입장에서 바라본 영화이야기이다. 그만큼 편안하고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prologue
#01 상의원- 한국, 2014 #02 타인의 삶- The Lives of Others, 독일, 2006 #03 그레이트 뷰티- The Great Beauty, 이탈리아·프랑스, 2013 #04 노예 12년- 12 Years a Slave, 미국·영국, 2013 #05 미하엘 콜하스의 선택- Michael Kohlhaas, 프랑스·독일 2013 #06 브로크백 마운틴- Brokeback Mountain, 미국·캐나다, 2005 #07 죽은 시인의 사회- Dead Poets Society, 미국, 1989 #08 피에타- Pieta, 한국, 2012 #09 굿, 바이- Good&Bye, 일본, 2008 #10 웨이 백- the Way Back, 미국, 2010 #11 베스트 오퍼- Le migliore offerta, The best Offer, 이탈리아, 2013 #12 관상- 한국, 2013 #13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jodaeity Nader az Simin, 이란, 2011 #14 나를 찾아줘- Gone Girl, 미국, 2014 #15 비긴 어게인- Begin Again, 미국, 2013 #16 어톤먼트-Atonement, 영국, 2007 #17 은교- 한국, 2012 #18 그녀에게- Hable con ella, 스페인, 2002 #19 차가운 장미- Avant I‘hiver, before the Winter chill, 프랑스, 2013 #20 페이스 오브 러브- The face of love, 미국, 2013 #21 7번방의 선물- 한국, 2013 #22 리스본행 야간열차- Nachtzug nach Lissabon, Night Train to Lisbon, 독일·스위스·포르투칼, 2013 #23 5일의 마중- Coming Home, 중국, 2014 #24 선택- Absence Of Malice, 미국, 1981 #25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Dallas Buyers Club, 미국, 2013
영화, 뮈토스의 판타지: 오파츠(ooparts)의 비명2022 / 지음: 이호 / 연인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