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사랑, 인간관계 등 서른 즈음, 변화의 시점에 놓인 여자들이 한 번쯤 겪게 되는 일상의 고민과 변화들을 섬세하게 그려낸 그림 에세이. 귀엽고 사랑스런 그림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조선진 작가는 서른이 되던 날 아침의 풍경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프롤로그_ 서른 즈음 우리에게 생긴 일
제1장 YOUTH. 나 아직 ‘청춘’일까? 제2장 LOVE. 다시 사랑이 올까? 제3장 WORK. 낭만적 밥벌이는 환상일까? 제4장 HAPPY. 어떻게 해야 행복할 수 있을까? 제5장 TRAVEL. 다시 배낭을 메고 떠날 수 있을까? 제6장 LIFE. 별일 없이 살고 싶어
(우리 조금 멀리 돌아왔지만)다시, 사랑2015 / 정현주 지음 / 스윙밴드
마술라디오 : 오래 걸을 때 나누고 싶은 이야기2014 / 정혜윤 지음 / 한겨레출판
슬픈 세상의 기쁜 말 : 당신을 살아 있게 하는 말은 무엇입니까 2021 / 정혜윤 지음 / 위고
나는 부모를 버렸습니다2025 / 지음:정희승 / 작가의집
(괜찮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했던 순간에도) 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2017 / 지은이: 정희재 / 갤리온
어떤 꿈은 끝내 사라지지 않고 : 오십에 발레를 시작하다 2023 / 지음: 정희 / 꿈꾸는인생
우리는 조구만 존재야: 300만 살 도시공룡 브라키오의 일상 탐험2020 / 조구만 스튜디오 글·그림 / 길벗:
반짝반짝 나의 서른살 : 조금씩 채워져가는 나를 만날 시간2015 / 글·그림: 조선진 / 북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