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주장하는 ‘즐거운 책 읽기’는 ‘좋은 책의 함정’에 빠진 사람들을 위한 조언이다. 책 읽는 시간을 자연스럽게 만들려면 ‘남이 추천하는 좋은 책’이 아니라 ‘자기가 읽어서 즐거운 책’을 골라야 한다고 조언한다.
프롤로그 l 두 번 다시 책 앞에서 머뭇거리지 않기 위하여
후천적 활자 중독에 빠지는 첫째 방법 - 재밌지도 않은 책을 억지로 붙들고 있지 마라 1 나는 책과 친했던 사람이 아니다 2 1년 만에 책이 손에 달라붙다 3 좋은 책이 아닌 당신이 즐거운 책으로 시작하라 4 CEO들이 만화에 빠진 이유 5 독서, 몰입을 맛보는 가장 손쉬운 방법 6 게임의 몰입과 독서의 몰입이 다른 이유 7 태어날 때부터 책과 안 친한 사람은 없다 │칼럼│10년 독서 내공의 시작은 용돈 벌기 / 김범선
후천적 활자 중독에 빠지는 둘째 방법 - 머리라는 항아리에 독서라는 물을 부어라, 흘러넘칠 때까지! 1 항아리 독서론 2 읽는 즐거움에서 배우는 즐거움으로 갈아타다 3 관심사를 따라 책을 읽어라 4 지식의 저주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은가? │칼럼│ 신문 예찬 5 무엇이 일본 최고 부자와 아시아 최고 부자를 만드는가 6 나를 창업으로 이끈 한 권의 책 7 경제경영서를 추천한다
후천적 활자 중독에 빠지는 셋째 방법 - 리뷰를 쓰면 책은 당신의 것이 된다 1 친근하면서도 어려운 글쓰기 2 글로 만나는 거울, 모닝 페이지 3 글쓰기의 시작, 자기 고백 4 글쓰기의 천적, 내면의 비판자 5 디지털 시대, 글쓰기의 중요성이 커졌다 6 책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려면 리뷰를 쓰라 7 나는 첫 리뷰를 책에다 썼다 8 내가 리뷰 쓰는 법 9 리뷰 쓰기가 어렵다면, 베껴 써도 좋다 10 독서 리뷰의 네 가지 장점 │칼럼│ 클릭할수록 퇴화되는 뇌와 진화하는 인터넷의 불편한 관계 11 공짜로 책을 읽고 싶다면, 리뷰를 써라! │칼럼│ 독서가 바꾼 아이들 / 남영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