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음악 작가 겸 음악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는 배순탁 작가의 첫 번째 음악 에세이. 소란했던 시절, 오로지 음악 하나로 버텨온 배순탁 작가의 청춘의 기록이자 그 시절을 함께해온 음악에 관한 이야기다.
책을 내면서
Side A.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묻고 싶었다 우리는 왜 실패하는가 ‘쿨’하다는 게 뭐길래 쓸데없이 진지해봤자 망한다 그저 ‘다를’ 뿐, 틀린 게 아니야 살면서 필요한 건 어쩌면 ‘헛된’ 희망이다 이별을 경험한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것 우리가 바라는 진짜 삶은 어디에 있는 걸까
Side B. 나의 믿음을 믿는다는 것 애절하게 불러보는 당신과의 나의 이십대 너무 빨리 어른이 되어버린 청춘들의 시대 가진 건 시간, 그리고 음악 Live is life 누구에게나 찌질한 구석 하나쯤은 있다 그래도 달콤한 나의 청춘
합창곡과의 만남2014 / 데이비드 핸셀 지음 ; 김형수 옮김 / Phono
대중음악 히치하이킹하기 : 취향을 찾는 음악 여행자를 위한 로드맵2015 / 권석정...[등]지음, 방상호 그림 / 탐
음악을 한다는 것: 작사, 작곡, 노래, 음악적 영감이 가득한 뮤지션의 말2023 / 엮음: 베네데타 로발보 엮음; 옮김: 임진모 / 지노
Mmmh!: 레전드, 비하인드, 레코드 2025 / 지음: 뮤직메카 / 북엔드
10대처럼 들어라 : 곁을 주지 않는 사춘기 세대와 '대중음악으로 소통'하기2016 / 박하재홍 지음 / 슬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