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글 시문학선 시리즈 32권. 자유시를 중심으로 시조, 민요시, 동요, 노랫말에다 성가, 합창곡까지 이르는 다양한 갈래에 걸쳐 있는 허민의 작품들을 수록했다.
명령 명상의 밤 목메는 나그네 무명화 무제(無題) 문에 비친 두 그림자 물 물 너머 물을 차는 무리 바다의 노래 밤 밤 노래 밤비에 젖으며 밤 여덟 시 밤중에 두 동무 배 저어서 배 쥔 아이 별 노래 병상기(病床記) 1ㆍ2 병상음(病床吟) 병아리 1ㆍ2 복분자 봄과 님이 봄맞이 가자 봄에 젊은이 봄으로 가자 봄의 보표(譜表) 봄의 행진 부슬비 부엉이 북풍 불신자 불쌍한 아이 비 비봉산 중허리에서 비애의 가을 빛이 없어요 빨래하는 처녀 사라지는 마음 사랑의 몽상 사자문(獅子門)을 찾으며 사창(紗窓)에 비친 달 사향(思鄕) 산렵기(山獵記) 산설기(山雪記) 산성(山城) 산야의 누한(淚恨) 산중의 홀아버니 삼월의 눈바람 삼일 삼포 청년동우회가 상봉ㆍ이별 새움 생각나는 꿈 생의 길이 그리워 석류가 열면 석양 설날을 기다림 설움 설후(雪後) 성묘(省墓) 소나기 소낙비가 와서 소년의 노래 소전설(小傳說) 송화절(松花節) 수놓은 손수건 수박 타령 숲 속의 가수 슬퍼하지 말자 시들은 청춘 시월 우일(雨日) 시조(時調) 오수(五首) 신 아리랑요 아 K형아 아리롱 신세 아이고 요것이 아침밥 아침 비 아픈 다리 악마여 안개 안개 속에서 안내자가 되고 싶다 애곡(哀曲) 애달픈 방랑아 애수(哀愁)의 야한(夜恨) 애향가(愛鄕歌) 야산로(野山路) 약심(躍心)
나도 이별이 서툴다 : 죽음에 대한 어느 외과 의사의 아름다운 고백. 1-52008 / 폴린 첸 지음 ; 박완범 옮김 / 공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