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ATA[150개의 명대사로 즐기는 6,000년의 역사 드라마! “세계사의 명장면은 한마디 말에서 시작된다” 인류의 역사 속에서 명언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명언 혹은 기억에 남는 말이라 해도 그 속에 품고 있는 내용은 천차만별이다. 이것이 역사 읽기의 재미이기도 할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명언이 생겨난 시대상황을 설명하고, 그에 기준하여 세계사를 조감했다. 이 책 한 권으로 세계 4대 문명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전체 역사를 개관할 수 있다.]]>
5장 아시아·아프리카의 식민지화 1. 국민국가로 가는 길 국민국가로 가는 길_ “군주는 국가의 제1공복” 미국의 독립운동_ “대표 없이 과세 없다” 프랑스 혁명_ “아닙니다, 폐하! 이건 혁명이옵니다” 프랑스 공화정의 성립_ “조국이 위기에 처했다” 나폴레옹의 대륙 지배_ “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단어는 없다” 빈 회의와 백일천하_ “회의에선 춤만 췄고, 무엇 하나 이루어지지 않았다” 2. 끓어오르는 유럽 오스만 왕조의 쇠퇴_ “쇠약해진 제국이 위험에 처해 이웃 나라가 자제하기만을 바라고 있다” 미국과 멕시코의 전쟁_ “천국과 가장 멀고 미국과 가장 가까운 나라” 크림 전쟁_ “천사는 고뇌하는 사람들을 위해 싸우는 사람이다” 러시아의 농노 해방령_ “겉은 번쩍이지만 속은 썩었다” 영국의 산업혁명_ “해결하지 못할 문제는 없다” 프랑스 7월혁명_ “자유주의는 옳다” 프랑스 2월혁명_ “민중의 승리다. 노동자와 중산 계급의 승리가 서로를 감싸 안았다” 3. 바다를 건너가다 아편전쟁_ “우리나라에 불명예를 안겨준 전쟁” 태평천국의 난_ “도의 근원은 하늘에 있다” 남북전쟁_ “노예제는 크나큰 도덕적 악이다” 열강의 멕시코 개입_ “멕시코 제국은 난산 끝에 태어난 아이다” 4. 양대 신흥 세력 합스부르크 왕가의 현실_ “당신이 황제가 아니었더라면 훨씬 멋있었을 텐데” 통일로 가는 이탈리아_ “우리가 어디로 물러난다 해도 로마는 존속한다” 독일제국의 약진_ “철과 피로써만 해결된다” 수에즈 운하 개통_ “저당 물건은 영국 정부입니다” 비스마르크의 은퇴_ “항로는 전과 같다. 전속력으로 전진하라” 5. 톱니바퀴 빠진 청 왕조 서태후의 동치중흥_ “중체서용” 변법자강을 통한 근대화_ “각국의 변법 가운데 피를 흘리지 않고 성공한 경우는 없다” 의화단 사건_ “중국은 대대로 허약해져 이미 피폐해졌으니, 기댈 곳은 오직 인심뿐이다.”
6장 미·소의 대립에서 미국의 세기로 1. 무너지는 제국 피의 일요일 사건_ “폐하, 이제 힘이 다했습니다” 청나라의 멸망_ “나는 무일푼이다. 가지고 돌아온 것은 혁명정신뿐” 제1차 세계대전_ “큰 위기는 서서히 진행된다” 러시아 혁명_ “혁명은 전 국민적 위기 없이 일어날 수 없다” 오스만 왕조의 해체_ “주권은 무조건 국민의 것이다 2. 세계대전으로 가는 길 이탈리아의 파시스트 체제_ “폭력은 오히려 도덕적인 것이다” 세계 공황_ “주가는 항구적으로 높은 고원 같은 곳에 이르렀다” 독립을 향해 가는 인도_ “비폭력이란 폭력자의 의지에 대항하여 온 영혼을 내던지는 것이다” 나치스 지배하의 독일_ “대중을 지배하는 자가 권력을 장악한다” 3. 3인의 싸움 신해혁명과 군벌_ “혁명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북벌의 개시_ “공간을 내주고 시간을 번다” 중국공산당의 결성_ “권력은 총구로부터 나온다” 4. 양대 진영의 충돌 제2차 세계대전_ “파리는 불타고 있는가?” 미·일의 개전과 종전_ “나는 돌아올 것이다” 미·소 냉전_ “철의 장막이 드리워졌다” 한국전쟁_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평화 10원칙_ “아시아와 아프리카 국가들은 이제 다른 나라의 도구가 아니다” 미국의 공민권 운동_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5. 전혀 다른 새로운 전쟁 중동전쟁_ “경우에 따라선 유전의 폭파도 불사한다” 베를린 장벽과 쿠바 위기_ “베를린을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베트남 전쟁_ “독립과 자유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 백색혁명_ “독을 마신 것보다도 쓰라리다” 중국의 대외 개방 정책_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 미·소 협조 시대로_ “사람들이 전쟁을 시작한 것이 아니다. 정부가 시작한 것이다” 테러와의 전쟁_ “악의 축”
역사가 지폐를 만날 때 : [큰글자도서] : 지폐 도안 속 인물로 읽는 교양 세계사. 2, 아메리카·오세아니아·아시아 2025 / 지음: 모지현 / 드레북스
나쁜 유적지들 : [큰글자도서] : 전쟁과 학살의 현장에서 배우는 인권 2025 / 지음: 박민경 / 다른
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1], 고대~근대 편 : 마라톤전투에서 마피아의 전성시대까지: [큰글자도서]2021 / 지음: 빌 포셋... 외 ; 옮김: 김정혜 / 다산초당 :
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2], 현대 편 : 대공황의 판자촌에서IS의 출현까지: [큰글자도서]2021 / 지음: 빌 포셋... 외 ; 옮김: 김정혜 / 다산초당 :
편지로 보는 은밀한 세계사 : [큰글자도서] : 흥미로운 역사가 담긴 16통의 가장 사적인 기록, 편지 세계사 2024 / 지음: 송영심 / 팜파스
시대를 움직인 한마디 : [큰글씨 도서] : 명언과 함께 떠나는 세계사 여행. 12015 / 지음: 시마자키 스스무 ; 옮김: 전형배 / 큰글
시대를 움직인 한마디 : [큰글씨 도서] : 명언과 함께 떠나는 세계사 여행. 22015 / 지음: 시마자키 스스무 ; 옮김: 전형배 / 큰글
시대를 움직인 한마디 : [큰글씨 도서] : 명언과 함께 떠나는 세계사 여행. 32015 / 지음: 시마자키 스스무 ; 옮김: 전형배 / 큰글
넷플릭스 세계사 : [큰글자도서] 2024 / 지음: 오애리 , 이재덕 / 푸른숲
개들이 있는 세계사 풍경: [큰글자도서]: 개(犬)를 통해 보는 역사문화 읽기 2023 / 지음: 이강원 / 이담 Books: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 : [큰글자도서] : 펼치는 순간 단숨에 6,000년 역사가 읽히는 2024 / 지음: 임소미 / 빅피시
몸으로 읽는 세계사 : [큰글자도서] 2023 / 지음: 캐스린 페트라스 , 로스 페트라스 ; 옮김: 박지선 / 다산초당
인간의 흑역사: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큰글자도서]2020 / 지음: 톰 필립스 ; 옮김: 홍한결 / 윌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