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림돌'은 나치 정권에 의해 희생된 유태인, 신티와 로마, 동성애자, 저항했던 시민, 안락사 희생자 등을 추모하며, 후세대에게 선조들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추모 방식으로, 이 책은 그 표석들에 대한 이야기다.
추천하는 글│걸림돌, 디딤돌 / 안경환
여기서 쾰른은 1933년부터 1945년까지 살았다 리젤(Liesel)과 우르젤(Ursel)-어린 소녀들의 우정 "히틀러의 사망: 평화와 빵!” 의무 수행을 통한 저항 살인적인 배신 “어디로 가세요, 아빠?” “쾰른에서는 항상 이방인……” “전쟁이 끝나면……” “쐐기풀 제거하듯 제거해야……” “일하라, 영원히 살 것처럼. 기도하라, 오늘 죽게 될 것처럼.” “배은망덕- 그러리라곤 생각조차 하지 않았네……” 유랑자의 재산 집도 없고, 무덤도 없고 주둥이, 가슴 그리고 반짝이는 돌들 기억해야 하는가? 잊으려고 하는가?
옮긴이의 말 감사의 말
베를린 함락 1945 2023 / 지음: 앤터니 비버 ; 옮김: 이두영 / 글항아리
아르덴 대공세 1944 : 히틀러의 마지막 도박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막 2021 / 지음: 앤터니 비버 ; 옮김: 이광준 / 글항아리
제2차 세계대전 : 모든 것을 빨아들인 블랙홀의 역사2017 / 앤터니 비버 지음 ; 김규태, 박리라, 김추성 옮김 / 글항아리
피의 기록, 스탈린그라드 전투 : 히틀러와 스탈린이 만든 사상 최악의 전쟁2012 / 안토니 비버 지음 ; 조윤정 옮김 / 다른세상
그들의 무덤은 구름 속에 : 엄마가 딸에게 들려주는 아우슈비츠 이야기2009 / 아네트 비비오르카 지음 ; 최용찬 옮김 / 난장이
제3제국 : 제2차 세계대전에서 승승장구하던 나치 독일은 어째서 몰락했는가?2012 / 크리스 비숍 ; 데이비드 조든 지음 ; 박수민 옮김 / 플래닛미디어
불교 파시즘2013 / 브라이언 다이젠 빅토리아 지음 ; 박광순 옮김 / 교양인
걸림돌 : 나치의 학살로 희생된 사람들을 잊지 않기 위하여 : 나치 시절, 쾰른 시민들의 운명은?2016 / 지음: 키르스텐 세룹-빌펠트 ; 옮김: 문봉애 / 살림터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비밀 프로젝트)원자폭탄2014 / 지은이: 스티브 셰인킨 ; 옮긴이: 신근영 ; 최유미 ; 소하영 / 작은길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