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대부 4권. 조선의 초상화는 감상을 위한 그림이 아니라 그 인물 자체로 인식된 그림이었다. 우리 선조들은 초상화를 그 사람으로 바라보았고, 나아가 그의 혼이 깃든 물건으로 존중했다.
1. 초상화와 화상찬 조선시대의 초상화 사대부 초상화의 제작과 보존 사대부의 초상화 인식과 감상 사대부의 화상찬 2. 선현의 초상에 부치다 찡그린 눈썹에 근심하는 표정_정몽주 초상, 안중관 찬 태산과 북두성처럼 우러러보다_이색 초상, 권근 찬 이윤의 뜻이요 곽광의 충성이라_유순정 초상, 김상헌 찬 그 높음과 그 깊음을 측량할 수 없다_장현광 초상, 김휴 찬 그의 기상이 우주를 채울 만하시다_송시열 초상, 김창협 찬 무엇을 품으셨는지 나는 모른다_송시열 초상, 권상하 찬 해동의 주자 빛나는 덕이여_이재 초상, 남공철 찬 3. 벗의 초상에 부치다 칼을 들어 춤을 추었지, 나의 벗 박성보!_박문수 초상, 조현명 찬 전할 수 없는 것이라면 그림도 그려낼 수 없다_남구만 초상, 최석정 찬 도사 혹은 검객이라 의심할라_윤두서 자화상, 이하곤 찬 그대 모습 아니라면 그대 덕의 진실을 누가 알까_심득경 초상, 이서 찬 신묘한 활 솜씨를 누가 알리_강이오 초상, 김정희 찬 4. 나의 초상에 부치다 너는 산골에 두어야 마땅하리_김시습 자화상, 김시습 찬 너는 좀벌레 무리에 두어야 마땅하리_송시열 초상, 송시열 찬 너는 무엇을 근심하니_조관빈 초상, 조관빈 찬 날로 새롭도록 힘쓰고 힘쓰라_윤봉구 초상, 윤봉구 찬 사람들이 어찌 알랴 나 스스로 즐기리_강세황 자화상, 강세황 찬 내가 즐거우니 그대도 즐겁지 아니한가_채제공 초상, 채제공 찬 속되지 않은 것을 귀하게 여겼다_서직수 초상, 서직수 찬 이것이 바로 내가 살아온 자취요_유한준 초상, 유한준 찬 사람들은 알지 못하네_이유원 초상, 이유원 찬 5. 화상찬으로 보는 초상화의 세계
조선 시대 과거 제도 사전 : 한국학 주제사전2014 / 원창애, 박현순, 송만오, 심승구, 이남희, 정해은 지음 / 한국학중앙연구원 출판부
혼인, 세상을 바꾸다 : 조선시대 혼인의 사회사2015 / 지음: 정진영 /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정조의 신하들2016 / 지음: 백승호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선시대 가문의 탄생2016 / 지음: 홍원식 /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숙종대왕 이순의 성인식2017 / 지음:김지영 / 한국학중앙연구원 출판부
족보, 왜 사대부에게 꼭 필요했는가2015 / 저: 권기석 /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한글 편지에 담긴 사대부가 부부의 삶2016 / 지음: 백두현 /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화상찬으로 읽는 사대부의 초상화2015 / 지음: 고연희 / 한국학중앙연구원 출판부
문무를 갖춘 양반의 나라2015 / 지음: 김강식 /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부끄러워할 줄 아는 선비 : 조선 사대부의 윤리2015 / 지음: 김백희 /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안동 선비마을, 열두 검제2016 / 지음: 김덕현 /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사대부의 만남과 풍류의 장, 아회도2016 / 지음: 송희경 /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누정, 선비문화의 산실2016 / 지음: 우응순 / 한국학중앙연구원 출판부
조선의 학문과 정치를 주도한 명가2016 / 지음: 고혜령 외 / 경인문화사
조선을 이끈 명문가 지도2011 / 이성무 [외]지음 / 글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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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1894년 여름: 오스트리아인 헤세-바르텍의 여행기2021 / 지음: 에른스트 폰 헤세-바르텍; 옮김: 정현규 / 책과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