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을 이끈 가문과 족보의 내밀한 이야기. 조선시대 대표 가문의 계보가 어떻게 설정되고 서로 얽혀들었으며, 각 가문을 지탱한 가문의 철학, 인적 구성, 문화적.경제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조명함으로써 조선시대 역사를 움직인 '실질적인 변수'이자 잘 드러나지 않는 '내재적 변수'의 한 측면을 파헤치고자 한다. '조선의 양반 문화' 1권.
1장 오직 한 임금만 모셔 양반의 전범이 되다_영일정씨 포은 가문 / 이근호 2장 훈구파의 핵심 가문이 사림으로 전향한 까닭은_광주이씨 동고 가문 / 이성무 3장 조선 성리학의 뿌리를 내리다_진성이씨 퇴계 가문 / 김문택 4장 예학의 근간, 호서 사림의 주축이 되다_광산김씨 사계 김장생 가문 / 이영춘, 한희숙 5장 18세기 근기남인의 중심 세력을 형성하다_연안이씨 분봉 가문 / 김학수 6장 퇴계학에 맞서 남명학파의 맥을 잇다_진양하씨 각재 송정 가문 / 이상필 7장 조선 최고의 혼맥으로 기호남인의 학풍을 잇다_안동권씨 탄옹과 유회당 가문 / 성봉현 8장 극심한 당쟁에서 강화 양명학의 새 길을 열다_영일정씨 하곡 가문 / 이기순 9장 조선 3대 논쟁, 호락논쟁의 중심에 서다_예안이씨 외암 가문 / 임선빈 10장 비범한 주자학자로서 의병운동의 선봉이 되다_벽진이씨 화서 가문 / 권오영
참고문헌 지은이 소개
화상찬으로 읽는 사대부의 초상화2015 / 지음: 고연희 / 한국학중앙연구원 출판부
문무를 갖춘 양반의 나라2015 / 지음: 김강식 /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부끄러워할 줄 아는 선비 : 조선 사대부의 윤리2015 / 지음: 김백희 /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안동 선비마을, 열두 검제2016 / 지음: 김덕현 /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사대부의 만남과 풍류의 장, 아회도2016 / 지음: 송희경 /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누정, 선비문화의 산실2016 / 지음: 우응순 / 한국학중앙연구원 출판부
조선의 학문과 정치를 주도한 명가2016 / 지음: 고혜령 외 / 경인문화사
조선을 이끈 명문가 지도2011 / 이성무 [외]지음 / 글항아리
조선 서원을 움직인 사람들2013 / 정시열...[등]지음 / 글항아리
조선의 역사를 지켜온 왕실여성 = Korean court ladies2014 / 신명호, 이미선, 김지영, 지두환, 한희숙, 임혜련, 김정희, 이민주, 정은임, 임민혁 지음 ; 국립고궁박물관 엮음 / 글항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