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세대를 생각하는 인문교양 시리즈 아우름 스물다섯 번째 주제는 ‘편견의 또 다른 이름, 기생충’이다. ‘기생충 박사’로 널리 알려진 서민 교수가 기생충, 글쓰기, 자신의 유년·청년 시절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시각과 유연한 사고의 유익함, 역지사지하는 삶의 지혜를 전한다.
여는 글 기생충에게 좀 더 관대한 세상을 꿈꾸며
제1부 기생충의 마음 잘 알지도 못하면서 1장. 기생충과 인사하기: 어서 와, 기친은 처음이지? 2장. 기생충과 씨름하기: 여기는 뜨거운 탐구의 현장 3장. 기생충에게 배우기: 그들 눈에 비친 세상
제2부 기생충 박사의 시간 진정 서민적인 삶을 찾아서 1장. 글쓰기의 힘: 아는 놈 위에 쓰는 놈 2장. 나의 유충시대: 어엿한 한 마리 기생충이 되기까지
기생충 소개서
왜 젊은 뇌는 충동적일까 : 성장하는 뇌, 삶을 변화시키는 똑똑한 습관의 발견2015 / 제시 페인 지음 ; 엄성수 옮김 / 21세기북스
(우리 몸이 원하는)맛의 비밀2014 / 노봉수 지음 / 예문당
(하리하라의)눈 이야기 : 우리가 알고 싶었던 또 다른 눈의 세계2016 / 이은희 지음 / 한겨레
손의 비밀 : 몸에서 가장 놀라운 도구를 돌보고 수리하는 방법2015 / E.F. 쇼 윌기스 지음 ; 오공훈 옮김 / 정한책방
슈퍼버그: 보이지 않는 적과의 전쟁2020 / 맷 매카시 지음; 김미정 옮김 / 흐름출판
미생물 사냥꾼2017 / 폴 드 크루이프 지음 ; 이미리나 옮김 / 반니
바이러스 쇼크: 인류 재앙의 실체 알아야 살아남는다2016 / 최강석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기생충이라고 오해하지 말고 차별하지 말고 : 기생충에게 마음을 열면 보이는 것들2017 / 서민 지음 / 샘터
우리 몸의 기생충 적인가 친구인가2015 / 채종일 지음 / 자유아카데미
서민의 기생충 같은 이야기 : 지승호 인터뷰2014 / 서민, 지승호 [공]지음 / 인물과사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