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쿠니 도모야스의 '한일역사여행' <진해의 벚꽃>. 1510년 삼포왜란부터 1945년 해방시기까지 한국과 일본의 역사에서 진해가 차지하고 있는 부분을 한일 양국 보통 사람들의 시선에서 서술했다.
시작하며 1장 진해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다
1. 왜구 시대 제포와 삼포왜란/ 웅천과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조선침략 2. 웅천에 남은 일본의 성(城) 왜성을 걷다/ 왜성 잔존물/ 이순신의 전사
2장 러일전쟁과 진해만
1. 근대 조일관계사(朝日関係史)의 기초 지식 대학입시 문제에서 2. 전략적 요충 해군근거지 찾기 3. 거제도·가(假)근거지 건설 실태 토지수용과 공사/ 해군근거지 건설과 주민/ 헐값으로 토지수용/ 진해만방위대에 의한 군령 공포 4. ‘일본해군 가(假)근거지’ 흔적 기지건설 때의 증언/ 진해만과 『언덕 위의 구름(坂の上の雲)』/ 표적(標的) ・취도(吹島) 5. ‘제국’의 건설 한국의 교과서에서/ 러일전쟁의 의미 6. 군항건설 계획이 시작되다 군항계획/ 군사도시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