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서양 패션사의 기록은 시간의 축을 따라 움직인다. 그러나 이 책은 그 방식을 버리고 점, 피부, 털, 목, 가슴, 허리, 다리, 손, 발, 냄새(코)라는 신체 부위를 선택해 몸과 옷이 서양 패션의 역사 속에서 어떻게 사회적‧문화적‧정치적 의미를 얻고 변해왔는지를 따라간다.
선비와 피어싱2003 / 조희진 / 동아시아
일러스트로 보는 조선의 무비 . 군사복식편 2024 / 지음: 최민준 / 길찾기
중국 복식사 도감 2024 / 지음: 류융화 ; 옮김: 김효진 / AK커뮤니케이션즈
(일러스트로 보는) 일본 복식 문화와 역사 2025 / 지음: 글림자 / 혜지원
다문화 복식 기행 : 인도네시아 무슬림의 의생활과 전통복식2014 / 지은이: 김순영 / 민속원
(일러스트로 보는) 유럽 복식 문화와 역사. 1, 고대부터 르네상스까지 2019 / 지음: 글림자 / 혜지원
(일러스트로 보는) 유럽 복식 문화와 역사. 2, 바로크부터 아르누보까지 2021 / 지음: 글림자 / 혜지원
몸은 어떻게 스타일이 되는가 = Cultural history of western fashion : 점에서 발까지, 인간의 욕망으로 길들인 서양 패션 문화사 2026 / 지음: 김수영 / 곰
발레와 복식문화사2001 / 이영숙 저 / 형설출판사
스트라이프, 혐오와 매혹 사이: 악마의 무늬가 자유의 상징이 되기까지2022 / 지음: 미셸 파스투로; 옮김: 고봉만 / 미술문화
서양 코스튬 연대기 : 고대에서부터 20세기 후반까지 2023 / 지음: 존 피콕 ; 옮김: 한명희 / 들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