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자스의 작은 시골마을,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 주인공 루시와 레몽은 알자스에서 평생 농사를 지으며 살아온 사람들이다. 그리고 이 책을 쓴 소설가 신이현은 그들의 며느리다. 루시와 레몽의 가족이 된 후, 그녀는 함께 부대끼며 알자스의 알짜배기 삶을 경험했다.
프롤로그
Hiver 겨울 세상에서 겨울이 가장 아름다운 곳, 알자스 노엘 시장에서 마시는 뜨거운 포도주 노엘 밤의 가족 식사 명절 오후의 가족 산책
Printemps 봄 박하죽 향기 쌉싸래한, 비 오는 봄날의 부엌 아침은 프랑스식으로 하세요 보주 산맥에서 사는 농부의 인생 루시의 부엌과 레몽의 다락방
Eté 여름 월귤나무 열매가 익어 가는 술 알자스 포도밭 길, 170킬로미터 알자스 감자에 대한 모든 것 한낮의 뙤약볕과 한밤의 천둥 번개
Automne 가을 보주 산맥에서 내려오는 깊은 안개 바다 황금빛으로 물든 포도밭 길 자전거 달리기 사위의 50세 생일 파티를 위해 알자스와의 이별, 점점 빠지기 시작하다
에필로그
내 안에 개있다 : 저것이 아닌 이것을 위한 인문 에세이2016 / 신아연 지음 / 책과나무
냇물아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 : 신영복 유고2017 / 지음: 신영복 / 돌베개
손잡고 더불어 : 신영복과의 대화2017 / 지음: 신영복 / 돌베개
처음처럼 : 신영복의 언약2016 / 신영복 글.그림 / 돌베개
상처 없는 계절 : 신유진 산문 2024 / 지음: 신유진 / 마음산책
열다섯 번의 밤 : 신유진 산문집2018 / 글: 신유진 ; 사진: 신승엽 / 1984Books